1986년 욱영교역(旭永交易)으로 출발하여 2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마스킹테이프가 인연이 되어 미국의 Shurtape를 오늘날까지도 판매하고 있고, 세계유수의 점착테이프 생산업체들과 오랜 거래관계를 맺어 양질의 제품을 엄선하여 한국도장산업에 조금이나마 일익을 담당하였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는 국내의 카바링테이프 생산업체들과 협력하여 획기적인 도장문화가 그 뿌리를 내리도록 이바지한 바는 저희의 큰 자랑거리로 여기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는 외국과 국내로부터 카바링 공급압력이 거세 직접 생산에 임하고 있으며 좋은 필림생산업체와 협력하여 기공(Pin Hole)을 완전 제거하고, 안정적인 페인트안착을 보장키 위해 표면처리를 우수하게 하였습니다.

선진적인 외국들로부터 양·단면테이프 수입·보급하여 한국의 전자·선박·자동차·건설 등 여러산업 분야에서의 발전에도 함께할 수 있는 기쁨들도 있었습니다. 1993년부터는 포르트갈의 Indasa페파를 필두로 퍼티(putty), 여과지(strainer), 분진포(Tack Cloth), 스프레이건(Spray Gun), 연마기(Sander) 등을 갖추어 본격적으로 자동차보수도장에 진출하였고, 건축도장분야에 강화섬유 (Filament Mesh), 조인트테이프 (Joint tape), 코너테이프 (Corner Tape) 등을 추가하였으며, 코킹분야에도 각종 내열·내한성 테이프를 개발하여 작업의 속도개선과 편의성을 창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봉사는 앞으로도 계속되어 고객여러분과 한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SM, X-Lines, Hi-tech 브랜드를 안심하시고 애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